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없어서 직접 서버를 운영해야했다. 직접 서버를 운영하자니 서버 세팅이 한 세월... 그리고어느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지 고르는 데 한 세월...
사실 고르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았는 지도 모르겠다. 워낙 선택의 범위가 좁았다. 그 좁은 범위에서 고른 후보가 미디어위키, 티스토리 + 자바스크립트, 모니위키, 익스프레스엔진, 도쿠위키다. 물론 처음부터 이런 후보들 가운데 선택하여 설치해 본 것이 아니라, 하나가 안 돼서 다른 것을 설치한 것이다.
요구사항
R1. 블로그
일단 블로그처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R2. 위키 문법
위키 문법은 꽤나 매력적이다. 특히 더러운 html코드를 만들지 않으며, 굉장히 쉽게 내부링크를 걸 수 있다.
R3. 댓글
누가 와서 댓글을 달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소통은 필요하다.
미디어위키
위키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위키피디아여서 가장 처음에 블리키를 시도해 보았다. 설치해 보니, 위키 시스템 중에 가장 강력한 것 같다. 실제 가장 거대한 위키 중 하나인 위키피디아에서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가장 느리고, 내가 원하는 형태로 블리키를 지원하는 확장이 없었다.
| R1. 블로그 | R2. 위키 문법 | R3.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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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 | 80 | 100 |
30 |
| 평가 | 블로그처럼 사용할 수 있는 확장은 있으나 별로 보기 좋지 않다. |
논외 |
토론 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지만, 너무 불편하다. 확장을 이용해보려했지만, 설치해 본 확장이 모두 만족스럽지 못했다. |
티스토리 + 자바스크립트
지금껏 써 왔고, 안정적인 무료 서버라는 점은 아직도 이것이 그냥 괜찮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매력적이다. 각 포스트의 주소를 제목으로 설정할 수도 있어 어느정도 위키를 흉내낼 수도 있을 것 같다. wiki2html을 구현한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찾아서 티스토리의 위지윅 에디터에 흉내내 보려다 1차 포기하고, 글은 wiki2html 페이지에 쓰고 결과물만 블로그에 복사하여 넣으려다가 결국 최종적으로 포기하였다. 옮기는 과정이 번거롭고, 지저분한 html코드가 싫었다. 그러나 사실 서버 운영이 더 귀찮을 것이다.
| R1. 블로그 | R2. 위키 문법 | R3.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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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 | 100 | 0 |
100 |
| 평가 | 논외 |
논외 |
논외 |
모니위키
간편하게 사용하기엔 최고라고 하지만 영 설치하기가 까다로웠다. 국내에서 개발한 것 치고는 의외로 한글 문서가 없는 것 같다. 특히나 IIS와 궁합이 안 좋은지, HTTP 502.2 에러가 발생하여 포기하였다.
XE(익스프레스엔진)
XE 기반에서 게시판, 블로그, 위키를 제공하고, 다양한 레이아웃, 스킨들도 있었다. 그러나 이것들을 통합하는 개념은 나오지 않은 것 같다. 한 홈페이지 안에 게시판과 위키를 같이 운영하는 것은 - 장기적으로 - 가능할 것 같으나 의외로 블로그가 통합되지 않았다. 개인 블로그라기보다는 블로그를 여러 사람에게 제공하는 것에 어울리는 것 같다. 위키 역시 아직 개발 중으로 사용하기에는 많이 미흡했다.
| R1. 블로그 | R2. 위키 문법 | R3.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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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 | 100 | 0 |
100 |
| 평가 | 사실 통합이라는 면에서는 0점을 주고 싶다. 그러나 블로그 기능만 보자면 불만 없다. |
전혀 지원하지 않고 있다. 위지윅을 제공하고 있지만 위키에 위지윅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
논외 |
도쿠위키
도쿠위키를 설치하면서 개인용인지 공용인지를 물어왔다. 개인 위키를 감안하고 개발한 것 같다. 미디어위키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부분이다. 블로그 플러그인을 받을 때, 플러그인 번들을 제공했다. 블러그 플러그인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플러그인은 물론, 블로그처럼 쓸 수있도록 코멘트를 바꿔주는 플러그인 들도 선택할 수 있었다. 서버 운영에 관해 알아본 것은 요 몇주가 처음이지만, 서버 운영은 기본적으로 고급 사용자를 위한다는 느낌이 강했다. 이렇게까지 한방에 끝내주는 것은 본 적이 없었다. (IIS를 쓴다고 정해놔서 APM setup을 이용하지 않았다.) 기능적으로도 만족했다. 문법은 미디어위키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고, 코멘트도 달렸으며, 블로그처럼 보이게도 할 수 있는 것 같다. 아마도 최종 결론은 도쿠위키가 되지 않을까 싶다.
| R1. 블로그 | R2. 위키 문법 | R3.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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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 | 80 | 100 |
100 |
| 평가 | 디자인 면에서 아쉬운건 어쩔 수 없다. |
논외 |
훌륭한 플러그인이 존재하며 설치도 쉽다. |
기타
네이트 대화명을 "티스토리->미디어위키->XE->dokuwiki" 라고 해 두니, "->워드프레스"라고 보내왔다. 대충 살펴보니 개인 설치형 블로그 같다. 위키 문법을 지원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어차피 버리고 새로 되돌려서 쓸 서버 한번 설치나 해 봐야겠다.
위키 설치해 본다고 서버를 이리저리 가지고 놀다가 결국 리눅스에 손을 뎄다. 아무래도 막연하게 서버면 WIMP보다는 LAMP를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됐다. 나름 도스부터 PC를 이용해 와서 어느정도 콘솔에 익숙해서 크게 어렵지는 않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우분투를 설치해서 사용하는 것은 꽤나 힘든 일이었다. 윈도우7용 MS Virtual PC에 우분투 9.10 설치한다고 한참 헤매다가 실패하고, 결국 VirtualBox에 설치했다. 첫 화면은 윈도우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마우스로 무언가 되고, 파이어폭스도 있어 사용하기 쉬울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하나한 설치하려니 터미널이 압박해오기 시작했다.
가장 처음 걸린 부분은 sudo. 윈도우에서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하는 것과 비슷한 콘솔 명령어이다. 윈도우면 그냥 설치 중간에 권한을 요구하는데, 이건 그냥 영어로 오류 메시지만 내 뿜으니 꽤나 귀찮다. 잠깐 사용해 본 느낌으로는 GUI로는 사용만 하고, 관리는 터미널로 해야하는 느낌이다. 어찌됐건 인터넷 대충 검색해서 apm정도는 설치해 봤다. 두번째 난감했던 부분은 vi. 굉장히 유명한 에디터이나 워드프로세서에 익숙해진 나로서는 사용하기 영 껄끄러웠다. 우분투에서도 메모장과 유사한(조금 더 강력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나, 권한 문제로 vi를 사용하였다.
그냥 장난삼아 가지고 놀기에는 WIMP가 더 매력적인 것 같다. 이미 오랜 세월 MS에 길들여져 왔고, 비록 사용자가 LAMP에 비해 적다고 해도 구글에서 정보를 찾는 데 별 어려움이 없었다. 특히 윈도우 2008은 꽤나 매력적이다. 자유 진영이 긴장을 풀면, Window, Iis, Mssql, Asp.net가 인기를 끌지도 모르겠다는 것은 아직 망상일까?
알고 있는 것을 잘 정리하여 글로 쓰는 것은 참 어렵다. 그 어려움 중 하나는 내가 아는 것을 남은 모를 수도 있다는 점이다. 글 자체에서 매번 그것을 설명할 수도 있지만, 그러면 글이 지저분해질 수도 있다. 논문 같은 경우는 이런 문제를 참고문헌으로 해결한다. 그러나 참고문헌을 일일이 찾아보는 것은 매우 불편하다. 학술적으로 접근한다면 이런 불편을 감수하겠지만, 보통은 하기 힘든 노력이다.
이런 참고 문헌은 웹에서 링크라는 간단한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 주요 개념에 모두 적절한 링크를 달아주면 아는 사람은 깔끔한 글을 읽을 수 있고, 모르는 사람은 쉽게 그 개념을 찾아볼 수 있다. 이 방법의 단점은 링크를 만들기가 꽤나 불편하다는 것이다. html에서 링크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a href=개념을 설명한 주소]개념[/a]와 같은 문법을 알아야 하고, 위지윅 에디터를 지원한다고 해도 그리 편하지는 않다. 이런 불편함을 잘 해결한 것이 위키 문법이다. 자기 사이트 내의 개념을 링크할 때, [ [개념] ]와 같은 매우 쉬운 방법으로 링크를 만들어 준다.
이런 위키 문법을 적용하는 방법은 2가지가 있다.- 저장은 위키 문법 그대로 저장해 두고, 보여줄 때 변환하는 방법
- 입력은 위키 문법으로 하나 글을 저장할 때, 변환하여 저장하는 방법
첫 번째 방법은 편집할 때에도 위키 문법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수정이 편하다. 그러나 이것은 서버에서 지원해 주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현재 이와 같은 방법을 지원해 주는 블로그는 없고, 자신이 직접 위키 소프트웨어를 서버에 설치하여 블로그로 사용하는 방법밖에 없다. 이 때, 위키 소프트웨어에 따라 PHP, Perl, Database(MySQL, MSSQL, ...) 등을 서버에서 지원해야 한다. 서버 이용료, 업데이트 등에 따르는 부담을 생각하면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서버 측면에서 생각하면 위지윅 방식의 글 작성은 html코드가 굉장히 지저분해질 수 있으나 위키 문법은 이런 단점이 없다는 것도 좋은 점이다.
두 번째 방법은 일단 글을 저장한 후에는 일반 HTML코드나 위지윅 에디터에 맞는 방법으로 수정하여야 한다. 그러나 html 편집이 가능한 블로그에서는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변환 과정을 자동화 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진 않지만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blogAPI등을 이용하면 가능할 것 같지만 가능한 방법이 쉽게 눈에 띄지 않았다. 자바 스크립트로 변환하는 코드를 찾았지만 이를 적용하는 것도 실패했다. 결국 불편하지만 글 작성은 변환 페이지에서 하고, 변환 페이지의 결과를 블로그에 붙여넣는 수밖에 없었다. 위키를 html로 변환하는 것은http://remysharp.com/2008/04/01/wiki-to-html-using-javascript/ 에서 제공하는 wiki2html 변환 데모 페이지와 자바 코드를 다운받아 적절히 수정하였다.
단순히 링크를 쉽게 하자고 꽤나 삽질을 한 느낌이다. 그러나 쉬운 링크의 매력이 너무나 강렬하였다. 현재의 블로그들이 이 방법을 지원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 아마도 내부 db를 수정하여야 할 것이다. 이와 같은 새로운 블로그 서비스가 생겨나는 것을 마냥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사용하고 있는 티스토리에서 지원해 주었으면 하고 바라고 있다. 좀 큰 꿈인지는 모르겠다.
- IIS 관리자를 연다.
- 미디어위키가 설치된 사이트를 클릭한다.
- (기능보기를 선택하고,) 오류 페이지를 더블 클릭한다.
- 404를 우클릭하고, 기능 설정 편집을 누른다.
- 자세한 오류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른다.
서버 오류
출처
http://www.benjaminbloodworth.com/index.php/2009/06/11/mediawiki-1150-and-iis-7-404-error/
https://bugzilla.wikimedia.org/show_bug.cgi?id=18270
유전율과 투자율은 진공 상태에서의 값이다.)
지금까지 이 책을 두 번 읽었다. 처음 읽을 때는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많았지만, 두 번째가 되니 많은 부분을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양자역학 부터는 제대로 읽지 못하고 넘어갔다. 따라서 독후감은 상대성 이론 부분만을 쓴 책이라 가정하고 쓰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한마디로 평가하자면, '상대성 이론을 일상어로 설명한 책'이라 하고 싶다. 수식 한 줄 적지 않고, 상대성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서술했다. 발표할 때,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라는 어느 교수님 말씀이 이해가 된다. 물론 초등학생이 이 책을 이해하긴 어렵겠지만, 초등학생이 모를만한 단어는 막상 없는 것 같다.
특수 상대성 이론의 핵심을 내 나름대로 정리하면, 시공간을 이동하는 모든 물체의 속도는 일정한 값인 c라는 것이다. 아마 수식으로 적자면
c^2 = dx^2 + dy^2 + dz^2 + dt^2 (!식의 정확함을 보장하지 않음)
이런 느낌이 될 것이다. 여기서 c의 값은 변하지 않는다. 따라서 가만히 정지해 있는 물체(x, y, z=0)는 시간축 t를 향하여 c의 속도로 이동하고 있고, 이동중인 물체는 그 만큼 t축으로의 속도가 줄어든다. 그 속도가 c에 이르면 시간 t는 정지한다.
이 외에 보통
E = mc^2
이라는, 에너지와 질량은 동등하다는 식이 유명하나 내 기억에는 그다지 남지 않았다. 일반 상대성 이론 역시, '중력이란 시공간의 휘어짐이다'라는 내용 외에 특별한 내용은 기억에 남지 않는다.
읽은지 몇 달이 지난 후에 적는 글이라 부실한 점이 많다. 위에 적은 공식도 대략적인 느낌으로 식 자체는 다를 수도 있다. 그냥 이 책을 읽고, 내가 받아들인 내용이다. 그러나 읽은 지 몇달이 지나도 이만큼이나 기억에 남을 정도로 상대성 이론을 이해하기 쉽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DJCD「マリア様がみてる」1 ~ DJCD「マリア様がみてる」1에 실려있는 ~~를 고른다면? 진행자는 유미 역의 우에다 카나, 등장인물은 마리미테 초기 산백합회 역을 맡은 성우 8명과 노리코 역의 시미즈 카오리까지이다. 새로 들어온 토코의 합류가 늦어 쿠기미야 리에가 빠진 것 같다. 다음 표는 결과를 정리한 것으로 2명을 답한 경우에는 0.5표로 계산하여 1위를 선정하였다.
| 친구 |
상사 |
아내/ 며느리 |
딸 |
자산 운용 |
스루 |
|
| 시노하라 에미 (요코) |
세이 | 에리코* | 시마코 | 유미 | 요코 | 레이 |
| 이토 미키 (사치코) |
요시노 | 세이 | 유미 /레이 |
요코 | 하루나* | 유미 /에리코 |
| 우에다 카나 (유미) |
세이 | 사치코 | 레이 /레이 |
요코 | 에리코 | 사치코 |
| 나바타메 히토미 (에리코) |
에리코 | 세이 | 레이 | 유미 | 요코 /요시노 |
시마코 |
| 이토 시즈카 (레이) |
후쿠자와 남매** |
세이 | 시마코 | 사치코 | 요코 | 요시노 |
| 이케자와 하루나 (요시노) |
요시노 | 요코 | 시마코 /사치코 |
유미 | 마미 /세이 |
레이 |
| 토요구치 메구미 (세이) |
유미 | 레이 | 시마코 | 노리코 | 토코 | 시마코 |
| 노토 마미코 (시마코) |
유미 | 에리코 | 노리코 | 토코 | 요코 | 세이 |
| 시미즈 카오리 (노리코) |
치사토 | 세이 | 유미 | 레이 | 요코 | 시마코 |
| 1위는?? |
유미 | 세이 | 시마코 | 유미 | 요코 | 시마코 |
후쿠자와 남매* = 유미, 유우키
1. 친구는 평범한 느낌의 유미가 인기를 끈 것 같다. 하지만 차이는 크지 않고, 다양한 인물들이 선택된 편이다.
2. 세이가 과반수를 차지하며 선택되었다. 인생 노선을 '즐겁게'로 바꾼 것과, 유미를 보듬어 주는 모습 큰 영향을 끼친 것 같다.
3. 아내와 며느리를 구분하여 답한 경우가 많지 않아 정리하기가 조금 애매하다. 가정적인 레이도 꽤 인기 있었지만, 전형적인 일본 신부라는 느낌의 시마코가 조금 더 인기 있었다.
4. 표가 분산된 가운데 유미가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워낙 개성적인 인물들이 많다보니 무난한 유미가 인기 있었던 것 같다.
5. 요코가 압도적이다. 뭐든 완벽하게 해낼 것 같은 느낌이 이유일 것이다.
6. 대체로 자기 패밀리를 선택한 가운데, 나바타메 히토미의 표를 추가로 얻은 시마코가 선택되었다. 시마코 + 마미코의 힘일까... 시노하라 에미, 나바타메 히토미 둘만이 다른 패밀리의 인물을 선택하였다. 사치코는 확실히 피곤하고... 나바타메 히토미의 '마미코니까...'는 뭐... 어쩔 수 있겠나.. -_-;
어떤 식으로든 언급된 캐릭터를 정리하면
| 유미 | 9 |
| 요코 | 8 |
| 세이 | 8 |
| 레이 | 7 |
| 시마코 | 7 |
| 에리코 | 5 |
| 사치코 | 4 |
| 요시노 | 4 |
| 노리코 | 2 |
| 토코 | 2 |
| 유우키 | 1 |
| 마미 | 1 |
| 치사토 | 1 |
| 하루나* | 1 |
대체로 편안한 느낌의 캐릭터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까탈스런 캐릭터들은 하위권..
이 다음으로 ~에 간다면 누구와? 라는 코너가 있지만 막상 이거 해 보니 생각 이상으로 힘들어서 할지 안 할지 모르겠다.
P.S. 2
표 사용하기 영 껄끄럽다. HTML 코드 건드릴 줄 모르면 쓰기 힘들 것 같다.
이번에는 후쿠자와 유미 역할을 맡은 우에다 카나로 DJCD 2 트랙 16에 실려 있다. 자신이 이 코너의 진행자이기 때문에 혼자서 조금 외롭게 진행한다.
질문 1. 친구로 삼을 사람을 고른다면?
세이 - 요시노와 둘중에 고민했지만 요시노는 쉴 틈이 너무 없을 것 같다. 같이 놀고 싶을 땐 놀고 그 외의 시간엔 자유롭게 해 줄 것 같다.
질문 2. 직장 상사로 삼을 사람을 고른다면?
사치코 - 몰레 손을 써서, 일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도 같다.
질문 3. 아내 또는 며느리로 삼을 사람을 고른다면?
두 경우 모두 레이 - 가사만능, 특히 맛있는 요리를 해 줄 것 같다.
질문 4. 딸 삼고 싶은 사람을 고른다면?
요코 - 학교생활에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노후도 잘 챙겨줄 것 같다.
질문 5. 자산 운용을 맡긴다면?
에리코 - 무엇이든 어느정도 해 내는 성격이라, 조금씩 착실히 돈이 불 것 같다.다.
질문 6. 스루로 삼고 싶은 사람은? (동생도 언니도 OK)
사치코, 이토 미키(사치코역) - 마리미테에서든 현실이든 이 사람밖에 없다.
P.S.
복사 & 붙여넣기한 후에 수정을 하다보니, 답변 외의 부분에는 오류가 있을 것 같다. 확인은 했지만 아직 오류가 남아있을지 모르겠다. 답변 부분은 오류가 없을 것이다.
이번에는 니죠 노리코 역할을 맡은 시미즈 카오리로 DJCD 2 트랙 14에 실려 있다.
질문 1. 친구로 삼을 사람을 고른다면?
타누마 치사토 - 숏컷이 좋다. 미카코(치사토 성우)가 귀엽게 연기해서
질문 2. 직장 상사로 삼을 사람을 고른다면?
세이 - 메구미라서.. 세이도 멋있다.
질문 3. 아내 또는 며느리로 삼을 사람을 고른다면?
아내로서 유미 - 귀엽고, 지켜주고 싶다. 하지만 며느리로서는 맹한 점이 걸린다. 며느리로서는 시마코
질문 4. 딸 삼고 싶은 사람을 고른다면?
레이 - 재밌을 것 같다. 서투른 느낌이 부모로서 재미있을 것 같다.
질문 5. 자산 운용을 맡긴다면?
요코 - 확실히 할 것 같다.
질문 6. 스루로 삼고 싶은 사람은? (동생도 언니도 OK)
시마코 - 무조건 시마코
이번에는 토도 시마코 역할을 맡은 노토 마미코 DJCD 2 트랙 10에 실려 있다.
질문 1. 친구로 삼을 사람을 고른다면?
유미 - 재밌을 것 같다.
질문 2. 직장 상사로 삼을 사람을 고른다면?
에리코 - 자유롭게 놓아줄 것 같다.
질문 3. 아내 또는 며느리로 삼을 사람을 고른다면?
노리코 - 스루니까.. 남편이라면 세이..
질문 4. 딸 삼고 싶은 사람을 고른다면?
토코 - 멋있고, 강한 점이 귀엽다.
질문 5. 자산 운용을 맡긴다면?
요코 - 확실히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질문 6. 스루로 삼고 싶은 사람은? (동생도 언니도 OK)
세이 - 다른 사람은 생각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