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열심히 관리할 생각으로 만든 블로그는 아니었지만, 완전 방치할 생각도 아니었으니 관리는 좀 해야겠다. 내 감정의 희박함, 또는 묽음에 대한 생각. 관심가는 음악, 노래, 가수, 만화 등으로 채워야겠다. 지금 이 순간은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들에 굉장히 매력을 느끼고 있다.
알 수 없는 이유로 스킨 작업한게 싹 날아갔다.
처음부터 시작해야하네...
한 번 갔던 길을 다시 가는 건 덜 어렵겠지만
허무한건 사실이다.
처음부터 시작해야하네...
한 번 갔던 길을 다시 가는 건 덜 어렵겠지만
허무한건 사실이다.
거의 모르는 언어로 된거라 건들기 쉽진 않지만
대충의 감으로 건드려 보고 있다.
맘같아선 내가 좋아하는 원색 계통으로 도배를 하고 싶지만
나 마저도 안보게 될 걸 알고 있다.
선명만 분홍색을 지향하지만
어쩔 수 없이 부드러운 분홍색과
블로그 사진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파란색을 집어넣어봤다.
크기도 좌우로 조금 넓혔다.
대충의 감으로 건드려 보고 있다.
맘같아선 내가 좋아하는 원색 계통으로 도배를 하고 싶지만
나 마저도 안보게 될 걸 알고 있다.
선명만 분홍색을 지향하지만
어쩔 수 없이 부드러운 분홍색과
블로그 사진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파란색을 집어넣어봤다.
크기도 좌우로 조금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