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떠오름)

블로그 2008/02/20 04:13
그리 열심히 관리할 생각으로 만든 블로그는 아니었지만, 완전 방치할 생각도 아니었으니 관리는 좀 해야겠다. 내 감정의 희박함, 또는 묽음에 대한 생각. 관심가는 음악, 노래, 가수, 만화 등으로 채워야겠다. 지금 이 순간은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들에 굉장히 매력을 느끼고 있다.
Posted by raychani / 레이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