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현실의 나와 온라인에서의 나를 분리해서, 하고 싶은 말을 다 쓰면서도 그것이 현실의 나에게 영향이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이 블로그의 목적이었다. 공지도 그런 의미에서 만들었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내 속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어렵다.
내 속 마음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힘들어도, 술을 마셔도, 마시다 취해도 속 마음이 밖으로 나가는 일이 없다. 긍정적인 마음은 그다지 숨기진 않는다. 그러나 부정적인 것들을 표현해 본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남들보다 늦게 크는 만큼 더 확실히 클거라 기대해 본다.
내 속 마음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힘들어도, 술을 마셔도, 마시다 취해도 속 마음이 밖으로 나가는 일이 없다. 긍정적인 마음은 그다지 숨기진 않는다. 그러나 부정적인 것들을 표현해 본 적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남들보다 늦게 크는 만큼 더 확실히 클거라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