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를 잘 구사하려면 그 외국어로 생각을 하는 것이 가장 좋고, 그것이 무의식적으로 일어난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오늘 아침 무의식의 상징인 꿈에서 일본어를 썼다. 내용은 역시나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일본인 친구를 한국에 데려와 관광시켜 주는 내용이었다. 단어에서 꽤 막혔던 기억도 나지만 대체적으로 대화가 이루어 졌다는 점이 꿈에서 깨어난 후에도 기분 좋았다. 2주 전에 주문한 일본어 소설 3권을 받아서 읽은 것이 영향을 준 것 같다.
Posted by raychani / 레이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