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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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ang 2007/08/30 11: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야 다녀간다.
아마 블로그가 시작될 때 쯔음, 내가 틱틱 거리고 있었기 때문이겠지?
이제야 왔기 때문인지, 내 심적 상태가 안정되었기 때문인지, 알수는 없지만
생각보다 차분하게, 너의 생각들을 읽을 수가 있어서 좋은 듯 하네.
너무 숨어 있지 말어-
밝은 곳으로 나오라구! 혼자 거기 있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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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じめ 2007/07/27 0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열심 댓글을 다는 중이엿는데
'댓글을 달수가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 ㅋㅋ
글이 지워진건가 ㅋㅋㅋ
이런 절묘한 타이밍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