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はじめ 2008/07/16 20: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러그 주소 변경햇음 ^^
    comengs.tistory.com

  2. 2008/02/22 13:55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훗
    졸업 느무느무 축하해여 ^^

    언제나 항상 새로운 시작은 가슴을 설레게 하는거 같아여

    이제 다시 시작하는 올 한해도
    박사과정도 모두다 잘 해내고
    좋은일만 가득가득하길.. *^^*

    졸업 진심으로 축하해여 ^^

    공부 마니 해서 나도 많이 도와 줘여 ㅋㅋㅋ

  3. furang 2008/01/02 16: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아.
    늦은 감이 있지만 지난 한해 잘 마무리 했길 바라고
    약간이라도 후회되었던 일이 있다면 올 한 해는 좋은 일만 있길 바라오~

    2학기 들어서면서 별로 못 마주친 듯 하네.
    내 탓이 크지만 졸업한 후에도 학교에 자주 올테니 잘 지내고 있어.

    박사 생활 잘 할꺼라고 믿어.
    화이팅!

  4. furang 2007/09/19 03: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아주 죽겠다.

  5. furang 2007/08/30 11: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야 다녀간다.
    아마 블로그가 시작될 때 쯔음, 내가 틱틱 거리고 있었기 때문이겠지?
    이제야 왔기 때문인지, 내 심적 상태가 안정되었기 때문인지, 알수는 없지만
    생각보다 차분하게, 너의 생각들을 읽을 수가 있어서 좋은 듯 하네.

    너무 숨어 있지 말어-
    밝은 곳으로 나오라구! 혼자 거기 있지 말고!!

    • raychani / 레이찬 2007/09/12 03:11  수정/삭제

      내가 그리 어두운 곳에서 살고 있었나...
      그러네...
      한 3,4월 한창 밝아졌는데 어쩌다 다시...

  6. injuni 2007/08/22 17: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간다.

  7. はじめ 2007/08/16 09:33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잘 지내여?
    나 입원하구 치료 받구
    치료도 다 끝낫음에도 우리 아직 얼굴도 못 봣넹 ㅋㅋ

    방학 내내 못 본거 같은 ㅎㅎ

  8. injuni 2007/08/07 14:10  수정/삭제  댓글쓰기

    왔다 간다.

  9. はじめ 2007/08/01 00:49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요즘 통 얼굴 못본거 같아여 ~
    희한하넹 ㅋㅋ


    앗..
    생각해보니 치료 때문에 내가 퇴근시간이 빨라져서 인가...

    • raychani / 레이찬 2007/08/02 03:12  수정/삭제

      저는 생활이 방만해져서 늦게가고, はじめ님은 치료 때문에 일찍가고... 접점이 확 줄었어요.

  10. はじめ 2007/07/27 01:59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열심 댓글을 다는 중이엿는데
    '댓글을 달수가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 ㅋㅋ

    글이 지워진건가 ㅋㅋㅋ

    이런 절묘한 타이밍 ㅎㅎ